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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02 · 현장 점검

종이 점검표, 사진, 엑셀, 보고서.
폰 하나로 5단계면 끝.

현장에서 종이에 적고, 사진은 카톡으로 보내고, 사무실에서 엑셀로 옮겨 보고서를 다시 만들던 점검 업무를, 링크 하나 여는 모바일 앱으로 바꿨습니다. 서버·구독료 없이 고객의 구글 계정 안에서 돕니다.

5단계
점검 한 건이 끝나는 과정
0원
월 서버·구독료
A4
PNG·PDF 보고서 바로 출력
여러 명
동시에 저장해도 안 꼬임

BEFORE → AFTER

현장 기록이 보고서가 되기까지 세 번 옮겨 적기

종이에 체크 → 사무실에서 엑셀로 → 보고서 양식에 다시. 사진은 카톡방 어딘가에. 빠진 항목은 현장에 다시 가야 알았습니다.

점검 한 건에 사람 손이 가는 횟수

0123 점검 결과 현장 사진 보고서 작성 자동 생성
도입 전 도입 후

HOW IT RUNS

점검 한 건이 이렇게 끝납니다

공개 데모의 실제 화면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샘플입니다.

1. 설비를 고릅니다

01

1. 설비를 고릅니다

담당자에게 필요한 설비 목록과 이번 달 점검 상태가 한 화면에 뜹니다.

  • 안 한 것·주의·완료가 색으로 구분
2. 점검 종류를 정합니다

02

2. 점검 종류를 정합니다

용량·유형 같은 기본값은 설비 정보에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같은 정보를 두 번 입력하지 않음
3. 양식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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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식을 채웁니다

정상·주의·조치를 누르고 메모를 남기면 자동 임시 저장됩니다. 앱을 실수로 닫아도 입력이 안 날아갑니다.

  • 버튼 두 번 눌러도 한 번만 저장
  • 여러 명이 동시에 저장해도 순서 보장
4. 사진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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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진을 붙입니다

사진은 드라이브에 두고, 시트에는 어떤 점검의 어떤 사진인지만 남깁니다.

  • 시트가 무거워지지 않음
5. 보고서로 내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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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보고서로 내보냅니다

전체·양식별·현장 사진을 A4로 미리 보고, PNG 이미지나 인쇄용 PDF로 받습니다. 입력이 곧 보고서입니다.

  • 사무실에서 다시 옮겨 적을 일 없음

RULES

현장에서 믿고 쓰게 만드는 네 가지

자동 임시 저장앱을 닫아도 쓰던 내용 유지
중복 저장 방지버튼을 여러 번 눌러도 한 건
동시 저장 순서 보장여러 점검자가 같은 시트를 써도 안 꼬임
고객 계정 소유데이터·파일이 전부 고객 구글 계정에

DETAIL

무엇으로 만들었나

별도 서버 없이, 고객이 이미 쓰는 구글 계정과 무료 배포 주소만으로 돌아갑니다.

화면구글 앱스 스크립트 웹앱 (설치 가능한 앱 형태)
데이터구글 시트 한 장을 여러 점검자가 공유
사진구글 드라이브
공개 주소클라우드플레어 페이지스 (무료)

업무용 모바일 웹앱

우리도 이렇게 바꿀 수 있을까?

지금 쓰는 양식·시트·캡처를 보여주시면, 어디서 사람이 옮기고 있는지부터 그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