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1. 설비를 고릅니다
담당자에게 필요한 설비 목록과 이번 달 점검 상태가 한 화면에 뜹니다.
- 안 한 것·주의·완료가 색으로 구분
CASE 02 · 현장 점검
현장에서 종이에 적고, 사진은 카톡으로 보내고, 사무실에서 엑셀로 옮겨 보고서를 다시 만들던 점검 업무를, 링크 하나 여는 모바일 앱으로 바꿨습니다. 서버·구독료 없이 고객의 구글 계정 안에서 돕니다.
BEFORE → AFTER
종이에 체크 → 사무실에서 엑셀로 → 보고서 양식에 다시. 사진은 카톡방 어딘가에. 빠진 항목은 현장에 다시 가야 알았습니다.
점검 한 건에 사람 손이 가는 횟수
HOW IT RUNS
공개 데모의 실제 화면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샘플입니다.

01
담당자에게 필요한 설비 목록과 이번 달 점검 상태가 한 화면에 뜹니다.

02
용량·유형 같은 기본값은 설비 정보에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03
정상·주의·조치를 누르고 메모를 남기면 자동 임시 저장됩니다. 앱을 실수로 닫아도 입력이 안 날아갑니다.

04
사진은 드라이브에 두고, 시트에는 어떤 점검의 어떤 사진인지만 남깁니다.

05
전체·양식별·현장 사진을 A4로 미리 보고, PNG 이미지나 인쇄용 PDF로 받습니다. 입력이 곧 보고서입니다.
RULES
DETAIL
별도 서버 없이, 고객이 이미 쓰는 구글 계정과 무료 배포 주소만으로 돌아갑니다.
| 화면 | 구글 앱스 스크립트 웹앱 (설치 가능한 앱 형태) |
|---|---|
| 데이터 | 구글 시트 한 장을 여러 점검자가 공유 |
| 사진 | 구글 드라이브 |
| 공개 주소 | 클라우드플레어 페이지스 (무료) |